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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아나 임신 8개월...여전히 파업현장에
방현주 아나운서에 이어 임신소식 전해져

방현주 아나운서에 이어 이주연 아나운서의 임신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MBC 이주연 아나운서가 지난 2010년 2세 연하의 일반인 회사원과 결혼 후 2년 만에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이주연 아나운서는 임신 8개월째로, MBC 노조파업에 동참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임신한 가운데 100일이 넘게 선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 파업에 동참하고 있는 것.
이주연 아나운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장에서 충분히 제 역할을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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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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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5.14 12:21
힘들텐데...
임신한 몸으로 얼마나 힘들지...
빠른 시일내에
까*로2012.05.12 07:52
ㅜㅜ
파업이 언제까지 갈런지..
파국이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