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바우처, 얼마 남았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입양, 쉬쉬해야 하는 부정적인 단어 아니다"

보건복지부, 제7회 입양의 날 기념식 개최

ssy@ibabynews.com

5월 11일 입양의 날을 맞아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 타워에서 보건복지부 주최, 대한사회복지회 주관으로 열린 제7회 입양의 날 기념식. 김재원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손건익 보건복지부 차관, 배우 신애라, 박성웅-신은정 부부, 사진작가 조세현 등의 내빈 외에도 400여명의 입양가족 및 입양단체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입양가족 대표로 기념사를 전한 신애라는 "우리 딸들은 '입양'이라는 단어, 낳아준 엄마와 길러준 엄마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다. 더 이상 입양이라는 단어가 쉬쉬해야 하고 어둡고 부정적인 것이 아닌 자랑스러운 나라가 되길 바란다"며 "여러 가족 형태 중 입양이 제일 소중한 가족형태인 것 같다. 더 많이 이뤄져서 많은 아이들에게 맞는 가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손건익 보건복지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입양의 날을 맞이해 입양 가족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입양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입양에 대한 지원을 보완해 더욱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입양의 날을 맞이해 유공자 포상도 진행됐다. 홀트일산복지타운의 조병국 전 홀트아동병원장은 국민훈장동백장을 받았고, 초기 해외입양인 전문 사후관리기관인 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를 설립한 정애리 회장과 두 아이를 입양하고 입양실천 운동을 전개한 충남 보령시의 고금자 씨가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 외에도 뿌리의 집 김길자 씨, 홀트아동복지회 김대열 씨,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노회 송흥열 씨, 청주서원대학교 윤재원 씨 등 4명이 국무총리표창을, 서울 성북구 정릉3동의 박은준 씨, (주)씨앤앰 정광호 씨, 제주 여성가족정책과 김기홍 씨, 소명여자고등학교 송진안 씨, 강릉자비원 홍지현 씨 등은 입양의 날 유공자로 뽑혀 상을 받았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을 '입양주간'으로 정하고 서울광장과 서울역, 강남역 등에서 입양 인식개선을 위한 랩핑카를 운행하고, 사당역과 안국역 내에서 입양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1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 치**주2012.05.12 00:11

    예전보다 많이
    예전보다 많이 부정적이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