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생로여성병원 부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2018 히트브랜드대상 1위 수상
곽생로여성병원 부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2018 히트브랜드대상 1위 수상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8.07.10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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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신생아실과 객실, 100% 창가에 배치해 자연채광을 느낄 수 있게 설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곽생로여성병원 부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외경. ⓒ곽생로여성병원
곽생로여성병원 부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외경. ⓒ곽생로여성병원

곽생로여성병원 부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S.R.KWAK VILLA DE BEBE)이 중앙일보 후원 2018 히트브랜드대상 1위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까지 8년 연속 분만건수 전국 1위를 기록한 곽여성병원의 부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은 곽여성병원의 35년 산후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곽생로산부인과 부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S.R. KWAK VILLA DE BEBE)은 출산후 산후케어는 물론 산후마사지, 산후요가, 산후우울증예방 프로그램, 아기이유식 쿠킹클래스 등 산후 필요한 모든 관리를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다.

6성급 리조트식 힐링 개념의 병원 부설 산후조리원으로 모든 신생아실과 객실을 100% 창가에 배치해 자연채광을 느낄 수 있게 설계했으며 내부에 녹지공간과 테라스를 다수 확보해 도심속 힐링의 공간으로 조성했다.

곽생로여성병원 부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내부. ⓒ곽생로여성병원
곽생로여성병원 부설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내부. ⓒ곽생로여성병원

곽생로여성병원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은 신축단계에서부터 이영애와 유재석의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진 강남 세인트파크와 강남 헤리티지 산후조리원을 설계한 인테리어 디자인너들과 TWL컨설팅그룹이 함께 설계해 최고의 산후조리원으로 탄생했다.

곽생로여성병원의 35년 산후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남 최고가 산후조리원에 근무했던 원장, 부원장 및 경영진들을 영입하여 시설 뿐 만 아니라 경영에 있어서도 최고 수준의 산후조리원을 완성했다. 또한 곽여성병원의 설립이념인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성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분당, 성남, 강남, 송파, 강동, 위례 에서 가장 많은 녹지공간을 확보한 산부인과 부설 산후조리원으로 곽생로산부인과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은 대나무와 자작나무 조경으로 자연친화적인 환경에 둘러싸여 있다. 모든 집기나 시설도 최고급 리조트에 걸 맞는 최상급으로 구비했다. 성남, 분당 35년 1위 최다분만병원의 노하우와 최근 8년 연속 분만건수 전국 1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근거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곽생로산부인과 부설 산후조리원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곽생로산부인과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은 주 4회 곽여성병원 소아과 여의사 원장이 직접 신생아실을 회진해 신생아를 안전하게 케어한다. 또한 곽여성병원의 여자 산부인과 전문의와 마취과 전문의가 24시간 병원 내에 항시 대기해 혹시 모를 응급상황에서도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1000여 평의 전용 단독건물로 7개층 전층을 산후조리원으로 사용해 넓고 쾌적한 공간에 산모와 아기에게 편안한 휴식처라는 평을 듣고 있다. 성남, 분당 최초로 전 입원실에 350만 원 대의 국내 최고급 미진 개별 좌욕기를 설치하고 쥬베라 크림의 이태리 대리석으로 설치한 화장실과 쾌적한 습도 조절을 위한 온돌과 난방시스템이 이중으로 구비돼 있다. 킹사이즈보다 더 큰 미국 시몬스 뷰티레스트 포켓스프링 라지 킹 침대, 삼성 52인치 LED TV, 영국 명품 유아가구 전문 '투티밤비니'의 코지침대, 아쿠아 물안마기, 좌훈기, 골반교정기, 메델라락티나, 메델라 심포니, 각시밀 프리미엄 등의 최상급 유축기도 준비돼 있다.

이불세트, 베개, 가운, 타올등 린넨류는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과 웨스틴 조선호텔의 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어메너티는 아베다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조말론제품의 라임 바질 앤 마다린 센트 써라운드와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센트 써라운드 향기 룸스프레이도 선택할 수 있다. 스파 & 마사지는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의 달팡스파와 같은 프랑스 달팡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곽생로산부인과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은 축구선수 이동국 부부(대박이와 비글자매 쌍둥이)와 윤상현·메이비 부부 등 다수의 셀러브리티들이 이용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탔다.

곽생로산부인과 부설 산후조리원측은 "믿음, 소망,사 랑의 정신으로 사랑이 넘치는 공간, 산모와 아기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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