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공식 서포터즈 1기 발대식 개최
블로그 비롯해 각종 SNS에서 다양한 활동 전개할 예정
잉글레시나가 지난달 31일 공식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잉글레시나 서포터즈는 올해 11월 말까지 총 4개월 간 블로그를 비롯해 각종 SNS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는 올해 론칭을 앞두고 있는 새로운 카시트와 유모차를 공개해 서포터즈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공개된 카시트는 생후 9개월부터 만 12세까지 사용하는 토들러 카시트 ‘뉴튼(NEWTON)’과 만 3세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주니어 카시트 ‘갈릴레오(GALILEO)’로 오는 23일 론칭 예정이다. 잉글레시나 서포터즈는 론칭보다도 전에 누구보다도 먼저 뉴튼과 갈릴레오를 체험하며 그 생생한 후기를 다른 고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잉글레시나 공식 서포터즈는 다양한 제품 체험과 더불어 SNS활동으로 실제로 고객들이 궁금해 하고 또 알고 싶어 하는 것들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서포터즈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고객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잉글레시나는 1963년 이태리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수차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 제품 이태리 현지 생산을 원칙으로 잉글레시나는 소비자에게 보다 나은 품질과 디자인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