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폭염, 하염없이 기다리는 바닥분수
가마솥더위 맹위, 서울 낮 기온 37.5℃
오늘도 어기없이 가만히 있어도 땀이 절로 흐르는 날씨입니다.
예년 기온을 7도나 웃도는 이례적인 여전한 폭염 속에 한 아이가 바닥분수 작동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짧다면 짧은 10분의 기다림이지만 오늘은 어느 때보다 긴 10분인듯싶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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