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 카시트 선쉐이드 출시...“이제 모든 카시트에 '착' 하고 씌우세요”
브랜드와 상관없이 범용으로 호환이 되는 것이 특징
토탈 베이비케어 브랜드 시크(SEEC)에서 카시트 선쉐이드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시크 전용이 아닌 모든 카시트에 손쉽게 호환이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되는 시크 카시트 선쉐이드는 카시트에 직접 끼워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카시트에 직접 끼워 사용하는 햇빛가리개의 경우, 카시트마다 전용으로 나오지만 시크 카시트 선쉐이드는 브랜드와 상관없이 범용으로 호환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카시트 전용 햇빛가리개는 각 카시트마다 고정형 타입으로 딱 맞게 끼워서 사용하게 돼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 안전 테스트를 통과하지 않았으며 모양을 잡아주기 위한 딱딱한 프레임은 사고 시 프레임이 부러지면서 더 큰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시크 카시트 선쉐이드는 다르다. 고정형이 아니고 고무줄로 손쉽게 끼우고 벗길 수 있기 때문에 큰 충격이 발생하면 자연스럽게 튕겨져 나가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프레임이 부드럽게 잘 휘어져 사고 시에도 아이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
시크 브랜드 매니저 이진주 과장은 “일반적인 카시트 햇빛가리개의 경우 신생아 카시트 전용으로 나와 그 사용 영역이 넓지 않다”며 “새롭게 출시되는 시크 카시트 선쉐이드는 신생아 카시트, 토들러 카시트, 주니어 카시트 등 다양한 카시트에 브랜드 상관없이 호환이 가능하고 그 무엇보다 안전하기 때문에 시장의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시크 카시트 선쉐이드는 20일부터 온라인 끄레델몰에서 첫 출시돼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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