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 위생 점검
오는 6월 15일까지 민관합동 위생점검 실시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오는 6월 15일까지 건강취약 계층이 이용하는 어린이집 1,489개소와 사회복지시설 181개소 등 집단 급식소 1,670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위생점검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 청결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보관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종사자 등의 개인위생 등이다.
서울시는 "집단 급식소가 아닌 50명 미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686개소에 대해서도 급식안전을 지도한다"며 "오는 31일까지 7일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직접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식재료 관리 방법 등을 위생 지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김경호 복지건강실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급식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식중독 사고가 대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집단급식소에서의 식중독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라며 "식여름철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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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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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2012.05.24 23:27
전지역으로
확대되어 철저하게 관리
치**주2012.05.24 23:08
수시로
수시로 정말 점검 필요하죠!
특히 요즘처럼
지*2012.05.24 17:30
아이들을 위해
수시로 점검을 통해 안전한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