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학교 앞 흡연금지 안내문이 무색
흡연금지 구역에서의 흡연
비흡연자의 건강권과 흡연자의 흡연권.
누구의 권리가 더 중요한가는 섣불리 판단하기 힘든 문제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것조차 지키지 않는다면 권리도 주장할 수 없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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