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아기가 타고 있다면 이런 스티커 어떨까요?
불쾌감을 주는 차량 스티커와 다른 아이를 위한 문구
까칠한 아이가 타고 있어요! 성깔 있는 아들이 타고있어요! 한 번쯤은 봤을법한 스티커들의 문구들입니다.
개성도 좋고 나름의 재미를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 문구를 본 사람들의 대다수의 반응은 냉소적인게 사실입니다.
차량에 붙이는 스티커는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수단이 아닌 아이들을 위한 스티커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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