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여름은 갔다
시원해진 날씨, 바닥분수에 보이지 않는 아이들
폭염으로 지쳐있던 서울이 이제 선선한 바람도 불어오고 시원해진듯합니다.
항상 아이들로 가득 찼던 오후 시간의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도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여름도 이렇게 가버린듯싶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