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절반은 아이 교육에 스마트폰 등 뉴미디어 활용
여전히 공중파 채널 교육용 콘텐츠 이용 비율도 만만치 않아

미취학 아이를 둔 엄마 2명 중 1명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포털사이트 및 IPTV,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 뉴미디어를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네세 코리아(대표 손창범)가 ‘우리 아이가 교육용 콘텐츠를 주로 접하는 경로는?’이라는 주제로 미취학 아이를 둔 엄마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50%에 육박하는 엄마들이 포털사이트, IPTV, 스마트폰 등 뉴미디어를 활용해 교육용 콘텐츠에 접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털사이트의 키즈 전용채널을 자주 이용한다고 응답한 엄마들은 286명(22%)이었으며, IPTV와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애플리케이션 역시 각각 178명과 175명의 지지를 얻어 13%대의 비슷한 응답률을 보였다.
뉴미디어를 선택한 응답자들은 “포털사이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하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가 좋아하는 콘텐츠를 마음껏 보여줄 수 있다”면서 “IPTV 역시 채널이 다양한 만큼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채워져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반면, 607명(46%)의 엄마들은 여전히 공중파 채널을 통해 교육용 콘텐츠를 접한다고 응답해 여전히 공중파 채널이 교육용 콘텐츠 이용 통로로 크게 활용되고 있었다.
공중파 채널을 선택한 응답자들은 “가장 접하기 쉽고, 콘텐츠를 신뢰할 수 있는 공중파 채널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며 “공신력 있는 채널인 만큼 엄선된 교육 콘텐츠들로 편성돼 있어 믿음이 간다”고 언급했다.
기타를 선택한 64명(5%)의 응답자들은 댓글을 통해 ‘교육용 도서만을 이용하고 있다’, ‘교육용 교재와 연계된 DVD를 주로 보여준다’고 밝혔다.
베네네 코리아 관계자는 “설문 결과. 새로운 매체의 등장에 따른 교육용 콘텐츠 소비 성향의 변화가 반영된 결과”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베네세 코리아의 유아교육 전문브랜드 아이챌린지의 홈페이지(www.i-challenge.co.kr) 내 ‘맘스리서치’ 코너를 통해 지난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1,31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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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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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2012.06.12 19:55
손쉽고 편하긴해요~
쉽고 간편하게 바로바로 보여줄수있어서
아
까*로2012.06.12 01:27
미디어 중독..
ㅠㅠ 좀 무서워
데**리2012.06.12 01:26
요즘엔 정말
스마트폰 없이는;; 힘든거같아요
아무리 안좋다고해도 보여줄
블***p2012.06.11 23:48
안보여주고 싶어도 아이 달래려면 보여주게 된다네요
항상 들고 다니는게 스마트폰이라 안보여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스마트폰
예***맘2012.06.11 23:15
저도...
테블릿pc로 우리딸 이것저
아*나2012.06.11 23:11
스마트폰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서 안좋다고들 하는데
잘만
또*미2012.06.11 18:52
저도 그런듯..
요즘은 아무래도 미디어로 활
다*맘2012.06.11 15:57
저도 요즘
딸 아이를 키운건 8할이 스마트 폰...
안좋다고 해
다*맘2012.06.11 11:50
요즘..
스마트폰 안가지고 있는 부모가 없고..
스마트폰 아이한테 안좋다고 해도..
차안이나 아이가 넘 심하게 보채면 스마트폰으로 아이에게 동화도 보여주고 뽀로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