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 자극하는 '난 동물을 잘 그려요'
아이와 부모가 함께 교감 나눌 수 있는 책

1. 크레용으로 몸통을 둥글게 그려요.
2. 목과 머리를 그려요.
3. 다른 색 크레용으로 부리·눈·꼬리를 그려요.
4. 다리에 줄무늬를 그리고, 몸통에 날개 깃털을 그려요.
5. 빨간색으로 볏을 그리고, 마카로 온몸을 색칠해요. 종종종 따라다니는 귀여운 병아리들도 그려요.
- 『난 동물을 잘 그려요』 본문 중에서
신간 『난 동물을 잘 그려요』(레이 깁슨 글/아만다 발로우 그림/신형건 옮김/32쪽/9,500원)는 주변 환경에 대한 호기심 가득한 유아기의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오감을 자극하고 부모와 교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난 동물을 잘 그려요』는 출판사 보물창고의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그리기’ 시리즈 중 처음 선보인 책으로, 아이의 정서발달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확산되면서 유럽과 미국의 아이와 부모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I can draw animals』이 원작이다. 사자, 토끼, 곰, 물고기 등을 부모와 함께 완성하며 성취감도 느끼고,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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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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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30 16:35
좋네요.
오감 자극하는 책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아
서*맘2011.04.22 13:27
오~ 이책 괜찮네요~
아이들에게 작은 성취감을 줄 수 있고..
색감이나
럭**사2010.12.10 19:31
색감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오감발달을 위해 그림을 그리도록 해야 겠어요..
색감으
솔*맘2010.12.03 16:20
그림이 넘 예쁘네요
책 그림이 확 눈에 띄네요. 요즘 울이 솔이도 낙서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햇
큐**양2010.11.30 17:12
좋은책이네요~
호기심을자극하고 오감을자극하는 좋은책인것
아*이2010.11.30 16:30
동물들ㅇ은 역시 좋아요
울 아가도 그림많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