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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폭스 임신 공식인정, 배가 점점 불러오더니...
미국의 연예주간지 US위클리, 측근 인터뷰 통해 임신사실 보도

미국의 연예주간지 US위클리는 메간 폭스 측근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임신 소식이 사실이며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지난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메간 폭스는 지난 3월부터 임신설이 제기됐지만 그동안 굳게 입을 다물어 많은 팬들에게 궁금증을 안겨 왔다. 그러나 최근 메간 폭스의 배가 불러오기 시작한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수차례 포착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각)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점심식사를 마친 후 걸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배가 상당히 불러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7일에도 헐렁한 티셔츠로 배를 가리고 외출했지만 움직일 때마다 복부라인이 드러나 임신 사실을 감추기 어려워졌다.
메간 폭스 측근에 따르면 폭스와 남편 그린은 결혼 이후 줄곧 아이를 갖길 희망해왔으며 첫 아이의 임신 소식에 매우 행복해 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도 메간 폭스의 2세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화 ‘트랜스 포머’로 얼굴을 알린 메간폭스는 지난 2010년 12살 연상의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Brian Austin Green·38)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그린과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카시우스(10)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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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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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2012.06.16 11:45
임신해도..
미모는 여전하네요... ^
데**리2012.06.15 23:06
임신해도 몸매가..
저보다 몸매가 좋은데요?ㅋㅋ 전 아기낳은지 10개월이나
예***맘2012.06.15 18:12
임신했다니...
축하해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