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고 있는 제2회 튼튼쑥쑥 어린이 건강 박람회 2관 서울시 건강정책 홍보관 성교육교실에서 셋째 자녀를 임신한 최수경(34, 임신 5개월, 가명) 씨가 남편이 임신부 체험을 하자 큰 웃음을 짓고 있다. 반면, 남편은 임신부 체험복을 입고 나서 생각했던 것보다 몸이 무겁고 둔해지자 당황해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고 있는 제2회 튼튼쑥쑥 어린이 건강 박람회 2관 서울시 건강정책 홍보관 성교육교실에서 셋째 자녀를 임신한 최수경(34, 임신 5개월, 가명) 씨의 남편이 임신부 체험을 하자 첫째 자녀인 아들이 손가락으로 배를 눌러보고 있다. 임신부 체험을 마친 남편 이영호(34, 가명) 씨는 '무. 겁. 다'라며 아내를 지긋이 바라봤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고 있는 제2회 튼튼쑥쑥 어린이 건강 박람회 2관 서울시 건강정책 홍보관 성교육교실에서 셋째 자녀를 임신한 최수경(34, 임신 5개월, 가명) 씨가 남편이 임신부 체험을 하자 큰 웃음을 짓고 있다. 반면, 남편은 임신부 체험복을 입고 나서 생각했던 것보다 몸이 무겁고 둔해지자 당황해하고 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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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2012.06.18 04:26
진작 알았다면~~
우리 남편도 해 주었을텐데요^^ 재
데**리2012.06.17 23:44
좋네요^^
울 신랑도 해주고싶어요~ 얼마나 몸이 무겁고 힘든지..ㅠ
이런체험 참 좋은것같
플*워2012.06.17 22:51
남편들도
임신했을때의 불편을 알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신랑도 시킬려고
또*미2012.06.17 20:36
임신부 체험
남편도 체험하니 좋은 기
예***맘2012.06.17 16:25
인신부체험
남편들도 알아야하는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