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할머니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6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했다. 장곡중학교 학생들의 자유발언을 듣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용수 할머니 옆에는 지난 14일 별세한 이귀녀 할머니의 영정이 놓여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일본 정부는 진심으로 사죄하라!"
장곡중학교 학생들의 진심 어린 외침이,
고(故) 이귀녀 할머니와 이용수 할머니의 한 많은 눈물을 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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