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아이들에게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김용균 씨 죽음 한 달...아직 바뀌지 않은 세상
문재인 대통령과 대화를 요구하는 비정규직 100인 대표단’이 김용균 씨 사망 사고 한 달을 맞아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용균 씨의 사망사고가 한 달이 지났지만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사회는 아직 문을 열지 못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바뀌어야 하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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