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기 시작한 아이 미술 놀이책
[화제의 신간] 「구름빵 즐거운 창의 미술」

한솔수북은 구름빵 주인공과 함께 하는 미술 놀이책 「구름빵 즐거운 창의 미술」을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름빵 즐거운 창의 미술」은 색연필과 크레용을 들고 이제 막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미술 놀이책이다.
「구름빵 즐거운 창의 미술」은 유치원 교육과정에서 뽑은 다섯 가지 주제(즐거운 우리 집/ 재미난 친구들/ 초록 자연 이야기/ 정다운 우리 마을/ 마음껏 상상해)에 따라 생각을 점차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이들은 정해진 틀 없이 생각한 대로 그리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하면서 창의력과 상상력, 표현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다.
함께 들어 있는 ‘구름빵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일 수 있는 「구름빵 즐거운 창의 미술」은 스케치북처럼 스프링으로 묶여 있어 그림을 다 그리고 나면 우리 아이만의 작품집으로 꾸밀 수 있다.
한솔수북, 3~7세, 80면(스티커 1장), 값 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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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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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스2012.06.21 11:38
큰아이에게 해주고 싶어요.
뭐든 안돼 안돼 위험해 안돼를 외쳤던 큰 아이가 어린이집 생활을 하면서 이제야 그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