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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1호커플 임신...태명이 뽀스리인 이유는?

SBS ‘짝' 돌싱 특집을 통해 만나 '짝' 출신 1호 부부가 된 김종윤-박은진 커플이 임신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김종윤-박은진 부부는 “혼인신고 한 지는 4개월 됐고, 임신은 22주째”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진 씨는 “태명은 센 발음이 좋다고 해 여자 4호의 ‘뽀’와 남자 3호의 ‘쓰리’를 합쳐 ‘뽀스리’로 지었다”고 공개했다. 이는 짝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두 사람이 당시 출연한 프로그램에서의 인연에서 비롯된 태명인 셈.
이들 부부는 임신사실과 함께 신혼여행에서 아찔했던 순간도 고백했다. 박은진 씨는 “얼마 전 임신 4~5개월인 상태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여러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싶어 임신 사실을 숨기고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가 수심 10m 깊이에서 갑자기 심한 복통을 느꼈다”고 말해 순간 모두를 긴장시켰다. 이어 그녀는 “볼일을 보고 나니 배가 너무 편안해졌다”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짝1호 커플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커플 소식 들은지 엊그제 같은데 결혼하셨군요! 축하합니다”, “대단해요 부럽습니다”, “이쁜 아기 순산하시길 바라요~. 임신 중 스쿠버 다이빙은 위험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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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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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2012.06.25 23:46
뽀스리~
ㅎㅎ귀여운이름이네요!!
블***p2012.06.24 02:14
축하드려요~
순산하세
대**스2012.06.23 03:37
우와 축하드려요
뽀스리 건강하게 출산하실수 있기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