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지원금, 우리 아이는 얼마 받을까?

베이비뉴스

육아·교육 육아

입력 :

60년 전통 캐나다 최고의 자연친화 브랜드 '쿠쉬스 캐나다' 코베베이비페어 참가

국내 수많은 베이비페어 중 코베베이비페어에 첫 참가 의사 밝혀

ar.jeon@ibabynews.com

쿠쉬스 캐나다 국내 베이비페어 중 코베베이비페어에 첫 참가. ⓒ코베베이비페어
쿠쉬스 캐나다, 국내 베이비페어 중 코베베이비페어에 첫 참가. ⓒ코베베이비페어

쿠쉬스 캐나다가 국내 베이비페어 중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에서 진행되는 코베베이비페어에 첫 참가를 밝혔다. 

쿠쉬스 캐나다는 60년 전통을 지닌 캐나다 최고의 자연 친화적 유아 브랜드다. 

캐나다 친환경청에서 지정한 ECOLOGO(친환경인증서) 기업인 쿠쉬스 캐나다는, 전 세계적으로 엄격한 제품검사 기준인 CPSIA(미국 제품안전규정법)와 CCPSA(캐나다 제품안전규정법)를 동시에 통과한 제품을 생산하는 캐나다 현지 기업이다.

특히 쿠쉬스 캐나다의 대표 제품인 천기저귀를 포함한 기저귀류 일체는 일회용 기저귀에서 발생하는 벌레나 인체에 유해한 화학성분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캐나다 현지에서 직접 제작하고, 전 제품을 천연 항균처리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최고급 100% 미국산 원면을 사용해 아기의 피부와 정서에도 큰 도움을 준다. 이런 장점으로 쿠쉬스 캐나다는 그동안 헐리우드 유명 배우를 포함해 전 세계 3500만 육아인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이번 코베베이비페어에서는 쿠쉬스 천기저귀 뿐만 아니라 수영복기저귀, 배변훈련팬티, 기저귀커버, 기저귀라이너 등의 기저귀 관련 용품과 유아담요, 체인지패드, 후드타올, 속싸개, 수유패드, 수유쿠션, 손싸개, 유아 장난감, 선글라스, 그리고 미국 라스베가스페어에서 크게 히트한 실리콘 치발기, 턱받이, 이유식 용품 등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된 200종류 이상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베베이비페어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쿠쉬스만의 세련된 디자인과 프리미엄 퀄리티를 최대 7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827
3.6만
2.3만
2.2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