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딸과 남편마저 폐섬유화가 진단된 간질성폐렴환자 이미옥(롯데마트 와이즐렉 사용) 씨가 25일 서울 중구 봉래동2가 롯데마트 서울역점 앞에서 '살인기업 처벌'과 '환경보건법 적용 피해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갖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1인시위는 24일째 계속되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딸과 남편마저 폐섬유화가 진단된 간질성폐렴환자 이미옥(롯데마트 와이즐렉 사용) 씨가 25일 서울 중구 봉래동2가 롯데마트 서울역점 앞에서 '살인기업 처벌'과 '환경보건법 적용 피해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갖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1인시위는 24일째 계속되고 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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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빠2012.06.26 08:24
힘내세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저또한 2011년 4월에 발병하여 아내와아이가 가습기살균제로 현재 병마와 싸우고 있고 아이는 아직까지 산소발생기로 의존하고 있는 상태
블***p2012.06.26 06:25
에효...
힘내세
데**리2012.06.25 23:28
너무안타깝네요
ㅠㅠ 에휴.. 딸이랑 남편까지..
본인도 몸이 안좋으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