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체험형 로봇음악극 '로봇타타와 뮤직로봇'
과학과 음악의 원리를 배우는 융합인재교육(STEAM) 공연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한 로봇뮤지컬 <로봇타타와 뮤직로봇>이 7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서울시 노량진2동 CTS아트홀에서 열린다.
<로봇타타와 뮤직로봇>는 국내 유일의 엔터테인먼트 로봇공연 기획사인 코이안이 독자 개발한 국내 최초의 체험형 로봇음악극이다. 코이안은 2009년 ‘로봇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매년 국내 최초, 세계 최초의 로봇음악공연을 소개해왔다.
로봇뮤지컬 <로봇타타와 뮤직로봇>은 국내 최고 수준의 뮤직로봇들이 펼치는 환상적인 콘서트,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체험, 과학과 음악의 원리를 배우는 융합인재교육(STEAM)이 결합된 공연이다.
평소에 로봇을 좋아했지만 접할 기회가 없었던 아이들에게, 3미터 가량의 대형로봇들을 실제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여름방학 최고의 종합선물세트가 될 것이다.
코이안 관계자는 “<로봇타타와 뮤직로봇>은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과학-예술 융합공연인 만큼 올여름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그리고 평소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뮤직로봇들의 음악극을 통해 로봇에 대한 흥미와 과학기술에 대한 학습동기를 얻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공연예매는 인터파크티켓, 옥션티켓, 티켓11번가에서 가능하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2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데**리2012.07.02 22:04
재밌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
대**스2012.07.01 15:59
요런 체험극
너무 좋은것 같아요 교육적 효과 상승치가 높아질것 같은 요런 체험극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