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미세먼지로부터' 내 아이 지키기'
최악의 미세먼지로 초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진 오늘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길을 지나던 한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의 마스크를 다시 씌어줍니다.
유치원 개학연기에 미세먼지까지 갈수록 아이 키우기 힘든 세상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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