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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D라인 공개...임신 5개월로 볼록
결혼 2주년 기념하기 위해 하와이로 휴가 떠나

올 가을 엄마가 되는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Megan Fox, 26)의 D라인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의 연예매체 팝 슈가(www.popsugar.com)는 지난 26일자로 하와이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메간 폭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부는 결혼 2주년을 기념해 휴가를 떠난 것으로 휴가장소는 2년 전 결혼식을 올렸던 곳이다.
부부의 다정한 모습보다 눈길을 끈 것은 다름아닌 메간 폭스의 볼록해진 배였다. 최근 임신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메간 폭스는 꽤 많이 볼록해진 배를 드러내는 것을 꺼려하지 않았다. 메간 폭스는 현재 임신 5개월째다.
영화 ‘트랜스 포머’로 얼굴을 알린 메간폭스는 지난 2010년 12살 연상의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Brian Austin Green·38)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그린과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카시우스(10)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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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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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2012.07.15 04:47
역시메간폭스..
임신했는데도 몸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