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딸 소을양 공개…미녀 통역사 딸 맞네!

김보민 KBS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배우 이범수 씨와 윤진 씨의 딸 소을이. 정말 깜찍 그 자체~ 우리 꼭 다음에는 브런치 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엔 김보민과 함께 깜찍한 이소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뽀얀 피부와 동글동글 귀여운 이목구비, 호기심 가득한 표정은 아빠 이범수와 미녀 통역사인 엄마 이윤진 씨의 미모를 꼭 닮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다. 많이 컸네”, “엄마를 더 많이 닮은 듯”, “소을이 이름도 이쁘다”, “김보민 아나운서랑 이범수 씨 가족이 친한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범수와 이윤진 씨 부부는 지난 2010년 5월 결혼해 지난해 3월 첫째 딸 소을 양을 얻었다. 이범수는 현재 MBC 드라마 ‘닥터 진’에 출연 중이며, 각종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널리 알려진 이윤진 씨는 가수 비의 할리우드 진출을 도운 선생님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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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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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2.07.02 10:48
어머..
넘 이쁘고 넘 귀엽네요.
정말 아빠 닮았어요.
아
꽃***맘2012.06.30 15:47
너무 귀여워요.
엄마아빠 고루고루
블***p2012.06.30 01:23
이쁘네요 ^^
완전 귀여
데**리2012.06.29 23:43
앗 넘ㅇ ㅣ뻐요~
아빠닮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