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만한 곳] 에릭 칼 잉글리시 아트 스튜디오
9월 9일까지 강남구 신사동 윤당아트홀 갤러리

55개국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으로 3,300만 권 이상의 판매 부수를 기록하고 있는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배고픈 애벌레’의 작가 에릭 칼. 그의 작품세계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전시장 ‘에릭 칼 잉글리시 아트스튜디오’가 아이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릭 칼 잉글리시 아트 스튜디오’(www.ericcarlekorea.co.kr)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꾸며진 에릭 칼 체험전시장으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윤당아트홀 갤러리에서 오는 9월 9일까지 운영된다.
‘에릭 칼 잉글리시 아트 스튜디오’는 미국 동부에 위치한 ‘에릭 칼 그림책 미술관’(The Eric Carle Museum of Picture Book Art)과 독점 계약하고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전용 체험전시장으로 아이들이 작은 체험공간에서 본인들이 그림책 속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다양한 것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터치스크린을 통해 증강현실을 이용한 동물도 만날 수 있고 스튜디오 내 미니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교구를 체험할 수 있다. 오전 11시, 12시, 오후 1시, 3시, 4시, 5시에는 ‘영어 스토리텔링’도 진행되는데,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어린이 1만 3,000원, 일반인은 1만 원에 입장할 수 있으며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아트클래스’도 마련돼 있다. 에릭 칼 그림책을 기반으로 4~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실기 및 활동 프로그램을 통합한 영어 미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전 11시, 12시, 오후 2시, 3시, 4시에 진행하며 시간과 요일별로 다른 미술 프로그램이 진행되므로 에릭 칼 잉글리시 아트스튜디오 홈페이지(www.ericcarlekorea.co.kr)에서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참가비는 2만 7,000원이며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20% 할인받을 수 있다.
에릭 칼 잉글리스 아트스튜디오 주최 측은 “미니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교구도 활용하며 스토리텔링도 듣고 워크북을 이용해 애벌레도 콜라쥬로 만들 수 있다.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며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에릭 칼 잉글리스 아트스튜디오’를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 공연 및 예매 문의 : 전화 1577-2046 및 인터파크(www.interpark.com), 전시공식 홈페이지(www.ericcarl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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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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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7.10 23:39
우아
아이들과 가면 넘
대**스2012.07.06 22:47
요즘 볼거리 체험거리
다양해서 아주 좋네요. 어려운영어가 아닌 재미난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