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지역 부모들이 어린이집에서 자녀들을 찾아 귀가하고 있다. 서초구청 여성가족과 보육지원팀 이제근 팀장은 최근 베이비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올해 3월부터 만 0~2세 무상보육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올해 확보한 서초구 보육예산 85억 원이 바닥을 드러내 하반기에 추가로 필요한 무상보육 예산 118억 원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7월부터 무상보육료를 지급할 수 없게 된다”고 밝힌 바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지역 부모들이 어린이집에서 자녀들을 찾아 귀가하고 있다. 서초구청 여성가족과 보육지원팀 이제근 팀장은 최근 베이비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올해 3월부터 만 0~2세 무상보육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올해 확보한 서초구 보육예산 85억 원이 바닥을 드러내 하반기에 추가로 필요한 무상보육 예산 118억 원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7월부터 무상보육료를 지급할 수 없게 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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