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전국에 걸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지역 부모들이 어린이집에서 자녀를 찾아 품에 안고 우산을 받쳐든 채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빗길을 걸어가고 있다. 서초구청 여성가족과 보육지원팀 이제근 팀장은 최근 베이비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올해 3월부터 만 0~2세 무상보육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올해 확보한 서초구 보육예산 85억 원이 바닥을 드러내 하반기에 추가로 필요한 무상보육 예산 118억 원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7월부터 무상보육료를 지급할 수 없게 된다”고 밝힌 바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전국에 걸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지역 부모들이 어린이집에서 자녀를 찾아 품에 안고 우산을 받쳐든 채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빗길을 걸어가고 있다. 서초구청 여성가족과 보육지원팀 이제근 팀장은 최근 베이비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올해 3월부터 만 0~2세 무상보육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올해 확보한 서초구 보육예산 85억 원이 바닥을 드러내 하반기에 추가로 필요한 무상보육 예산 118억 원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7월부터 무상보육료를 지급할 수 없게 된다”고 밝힌 바 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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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7.10 23:36
보육료 뿐만 아니라.
이번 정부 전반적으로ㅠㅠ
이런 문제
플*워2012.07.07 08:21
전계층
무료보육은 무리였던것 같아요.
영유아
까*로2012.07.07 07:37
에효..
무상교육 ㅜㅜ 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