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박지성처럼, 딸은 김연아처럼"
'아이를 운동선수로 키운다면?' 임산부 설문결과

국내 최초 인터넷 육아신문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와 엄마들의 행복공간 네이버 육아카페 맘스스퀘어(cafe.naver.com/momssquare)가 지난 11월 26일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웍스 1층 아름다운컨벤션에서 열린 제3회 맘스클래스(임산부교실)에 참석한 임산부 300명 중 159명을 대상으로 공동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임산부들의 상당수는 앞으로 태어나는 아이를 운동선수로 키운다고 가정한다면 박지성과 김연아처럼 키우고 싶다고 응답했다.
지난 주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시즌 5호골에 성공하며 개인 시즌 최다골에 도전하고 있는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42.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7일 폐막한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수영 3관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박태환(23.2%)이 2위를 차지했고, 배드민턴 이용대(13.2%)와 야구 추신수(12.6%)가 그 뒤를 이었다.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 여성스포츠재단이 선정한 올해의 스포츠우먼으로 선정된 '피겨 여왕' 김연아(20, 고려대)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73%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김연아의 뒤를 이어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의 '골프 지존' 신지애가 8.8%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고, 수영 정다래(5%)와 당구 차유람(3.8%)은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한편 기부천사 션이 임산부들이 꼽은 '내 남편이 닮았으면 하는 유부남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임산부의 41.5%는 내 남편이 닮았으면 하는 유부남 연예인으로 션을 꼽았다.
국민MC 유재석이 28.3%로 2위를 차지했고, 최근 득남한 장동건은 22%로 3위에, 드라마 대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권상우는 4.4%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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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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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6 10:24
운동은..
너무 힘들것 같아..
자기가 꼭 하고 싶다 하지않으면 안시킬 것 같아요.
취미면 모를까.
완***맘2011.02.28 23:50
완소민서맘
누구처럼 되는 것도 좋지만 전 그냥 있는 그대로
시*맘2011.02.24 22:56
박지성처럼?^^
좋죠..그런데 운동이 힘들어서 말이죠..
박지성, 김연
아*이2010.12.03 17:32
정말 뒷받침해주는게 어려워요
저절로 탄생하는것도 아니고
엄마와 가족
행**이2010.12.03 16:09
운동이대세
우리찬이도 돌잡이로 공을 잡아서
왠지 이번 기사에 눈이 가네
샤**마2010.12.03 15:20
재능을 알고 찾아 준다는게...
참 힘든일이죠.
우리기윤이도 운동잘해서 야구 했으
차**미2010.12.03 15:01
운동선수 힘들죠~
운동선수 넘 힘들것 같아요~ 박지성이나 김연아는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아**핫2010.12.03 15:00
둘다 좋네요 ㅎ
전 아들만 둘이긴 하나,, 남매가 있는
필*풍2010.12.03 14:26
어려움을 딛고 최고가 되길 바래요
박지성선수도 김연아선수도 어려움을 이겨내고 열심히열심히 운동했답니다
나중에 우리아이도 최고가 되던 안되던....
당연히
J*Y2010.12.03 13:38
전..운동선수는 너무 힘들꺼깥아서 자신없어요..
다만 닉쿤의 외모만 닮아주길.
정*화2010.12.03 13:16
저 이 설문조사 했었어요.
저는 아들은 박태환이라 설문조사헀었어요. ^^ 딸은 김연
사**며2010.12.03 12:39
사랑하며
정말 우리아들딸들이 박지성이나 김연아처럼 되면 좋겠지요..
그럴려면 정말
감**마2010.12.03 12:29
박지성최고
우리 아들도 박지성 처
사***멈2010.12.03 11:32
운동선수는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주변에 운동하는 아이들보면 너무 힘들어해서..
박지성 선수나 김연아 선수처럼 크는 경우는 거의 희박하지요..
아휴~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