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현우, 입양대상아동 돕기 바자회 참가
25일 대한사회복지회 '한여름 큰사랑' 바자회
대한사회복지회가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마당에서 입양대상아동 간병비 마련을 위한 '한여름 큰사랑' 바자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바자회는 하이코스, 사눅, 루베베&루맘, 레인보우 등 후원기업이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일반인에게는 좋은 물품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익금은 입양대상아동들의 간병비에 쓰일 예정이다.
특히 4살, 2살 아들을 둔 가수 이현우가 특별 손님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현우는 평소 나눔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바쁜 일정과 공인으로서의 조심스러운 입장 때문에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가, 최근 대한사회복지회와 인연이 닿아 입양대상아동 간병비 마련을 위한 바자회에 참여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대한사회복지회는 국내외 전문 입양기관으로서 입양대산 아동들과 미혼양육모 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 바자회 및 후원문의: 대한사회복지회 후원개발부 02-567-8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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