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하기스 매직팬티 스포츠 출시
"우리 아기들도 태극전사처럼 주춧돌로 자라나길"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운동경기를 모티브로 한 특별 한정 기저귀 ‘하기스 매직팬티 스포츠’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 여름, 전국 롯데마트와 하기스몰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매직팬티 스포츠는 영국올림픽을 기념해 하기베어 캐릭터가 태권도, 수영, 리듬체조 등을 즐기는 모습이 디자인돼 있다.
하기스 매직팬티는 그간 청바지를 형상화한 진팬츠를 필두로 설빔, 크리스마스 에디션 등 스타일리쉬한 한정제품 시리즈를 잇따라 선보이며, 차별화된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 트렌드를 리딩해 오고 있다.
유한킴벌리 임맹순 마케팅 팀장은 “유한킴벌리 매직팬티는 대한민국 팬티 기저귀의 대명사로 이제 한국을 넘어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며 “우리 아기들도 태극전사들처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춧돌로 자라나기를 기원하며 특별 한정제품을 출시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기스 매직팬티 스포츠팬츠’는 대형(10~14kg) 및 특대형(13~18kg)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형 70개입, 특대형 58개입으로 가격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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