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7월 중순 장맛비가 대지를 적신 후 살짝 하늘이 열린 오후, 나들이 나온 아이는 모자를 쓰고, 할머니는 손수건을 머리 위에 올려놓고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서 나무가지를 흔들며 한여름날의 오후을 보내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7월 중순 장맛비가 대지를 적신 후 살짝 하늘이 열린 오후, 나들이 나온 아이는 모자를 쓰고, 할머니는 손수건을 머리 위에 올려놓고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서 나무가지를 흔들며 한여름날의 오후을 보내고 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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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2.07.30 12:11
멋져요.
너무 멋진 연출이에요.
자연스럽고,
까*로2012.07.29 23:38
너무나..
이쁜 모습이네요
데**리2012.07.28 01:41
한가로운...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