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가까이서 보고 만져야 생기는 생명의 소중함?
도심 한복판에 생기는 체험동물원 규탄 기자회견
눈으로 관찰하는 것을 넘어 직접 교감하여 동물과 사람의 차이를 인지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홍보하는 실내 체험동물원...
실내 체험동물원에서 아이들은 동물과의 교감,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겠다는 어른들의 말에 동물에 올라타고, 들고, 같이 셀카를 찍어봅니다.
동물들의 고통을 담보로 한 교육에서 아이들은 어른들이 흔하게 말하던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을까요?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