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와의 특별한 만남 가져보세요
서울메트로, 누에생태체험 학습행사 실시

서울메트로가 방학 시즌을 맞아 지하철에서 시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생생한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누에와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오는 8월 11, 12일과 18, 19일 2주에 걸쳐 3호선 잠원역에서 방학맞이 누에생태체험 학습행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누에생태체험 학습은 살아있는 누에를 만져보고 뽕잎을 먹는 누에의 생태 등을 관찰할 수 있으며 알록달록한 컬러누에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누에고치에서 직접 명주실도 뽑아보고 누에의 한 살이 영상도 관람하는 등 도심 속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체험학습행사는 총 4일간 8회 실시하며 매일 오후 2시와 4시부터 잠원역 특별강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7월 31일부터 잠원역 전화(02-6110-3380) 및 팩스(02-6110-3389)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매회 30명 씩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잠원역 변민수 역장은 “누에 본고장인 잠원동의 유래를 살려 시민들이 지하철에서 누에생태체험을 통해 도심 속에서 자연생태체험을 즐기고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 누에 테마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지*2012.08.02 03:54
누에체험이라..
요즘 주변에서도 누에를 직접 키우는
엔*맘2012.08.01 20:47
연이맘
저도 아이랑 꼭 한번 가봐야겠어
플*워2012.07.31 22:40
누에 생태체험
저희는 서울에서가 아닌 지방에서 누에 생태체험을
하고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