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선생님 따라가지만... 눈은 바닥분수에
잠깐의 단비 뒤 또다시 폭염
유치원 아이들이 모처럼 광화문에 견학을 왔습니다.
전 날의 단비는 온데간데 없고, 또다시 찾아온 폭염은 아이들에게 야속하기만 합니다.
마침 가동중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 선생님이 다른 곳을 가자고 하지만 아이들의 눈과 마음은 바닥분수를 떠나지 못합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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