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꿈꾸는 아이들의 ‘이웃나라 문화여행’ 열어
노원구, 꿈꾸는 아이들의 ‘이웃나라 문화여행’ 열어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8.19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체험활동 통해 다문화 감수성 향상하고자 기획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이웃나라 문화여행’ 중 미얀마 수업. ⓒ노원구
‘이웃나라 문화여행’ 중 미얀마 수업. ⓒ노원구

노원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사열)에서는 5월부터 8월까지 노원구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18곳, 4-7세 유아  748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교육‘이웃나라 문화여행’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웃나라 문화여행’은 멕시코, 중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일본, 미얀마 6개 나라 출신의 결혼이민여성 강사를 연계하여 4-7세 유아기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라의 문화교육과 체험활동을 실시하여 다문화에 대한 차이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길러 긍정적인 관계형성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멕시코, 중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일본, 미얀마 6개 나라를 주제로 각 나라말 언어로 인사말, 상황에 따른 표현법, 전통놀이, 전래동화, 동요 및 율동 등을 배우고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을 직접 착용해보는 체험활동을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향상하고자 했다.

한편 노원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사업 외에도 건강한 가족의 성장을 위한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특성화사업 등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