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결혼정보 제공하는 웨딩뉴스신문
인터넷과 전국 주요 웨딩홀, 대형마트에서 볼 수 있어

왜곡된 결혼 문화를 바로잡고, 올바른 결혼 정보를 제공하는 ‘웨딩뉴스신문’(공동대표 최규삼) 창간 준비호가 최근 발행됐다.
전체 32면 올 칼라 타블로이드판으로 발간된 웨딩뉴스신문은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젊은이들의 현실을 특집기사로 싣고, 웨딩드레스와 신혼여행, 혼수정보 등 다양한 결혼 정보 소식들을 기획기사로 담았다.
창간준비호를 시작으로 웨딩뉴스신문은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와 제휴를 맺고, 서로의 기사를 교환하는 한편 한국 사회의 결혼문화를 진단하는 공동기획 취재를 벌일 계획이다.
웨딩뉴스신문 최규삼 공동대표는 “결혼식을 하자마자 빚더미에 앉는 신혼부부들이 적지 않고, 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삼포세대까지 등장하는 시대가 되고 말았다”면서 “왜곡된 결혼 문화를 진단하고, 올바른 결혼 문화를 선도하는 언론의 역할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웨딩뉴스신문은 전국 주요 웨딩홀과 웨딩숍, 가전가구업체, 대형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인터넷 사이트(www.iweddingnews.co.kr)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기사를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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