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결혼 5개월만에 3.18kg 딸 순산
아기 건강 위해 제대혈 보관키로 해

방송인 현영이 결혼 5개월 만인 16일 오전 첫 딸을 순산했다.
현영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6일 오전 "현영이 16일 오전 3시 2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18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현영은 소속사를 통해 "예쁜 딸이 태어나 더없이 기쁘고 행복하다. 밝고 건강하게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출산소감을 전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아기는 엄마 현영보다 아빠를 더 많이 닮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현영은 아기의 건강을 위해 출산 시 제대혈을 채취해 제대혈 은행에 보관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대혈은 산모와 아기를 연결해 주는 탯줄 속의 혈액으로, 향후 백혈병, 뇌성마비 등 난치병의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3월 4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 최아무개 씨와 결혼했으며 출산 이후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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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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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2.08.17 21:26
축하드려용..
축하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