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튜드 "품질력·안전성 모두 잡은 최첨단 공장 신설"
에티튜드 "품질력·안전성 모두 잡은 최첨단 공장 신설"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10.17 16: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든 원료의 깐깐하고 신중한 선택 위해 다양한 신규 프로세스 도입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에티튜드 캐나다 공장 전경. Ⓒ에티튜드
에티튜드 캐나다 공장 전경. Ⓒ에티튜드

자연유래 성분을 담은 친환경 캐나다 브랜드 에티튜드가 최첨단 시설과 기술력을 갖춘 생산공장을 신설하며 품질력 향상과 안전성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에티튜드는 캐나다 퀘백주에 건축면적 9000㎡의 규모로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핵심 가치 아래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맞춤형 친환경 공장을 구축했다. 에티튜드는 이번 생산공장의 신설로 제품 개발부터 제조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생산공정을 더 체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품질력을 비롯해 생산 효율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먼저 에티튜드는 신규 공장 내 모든 공정 시스템의 자동화와 함께 장비 간 상호 연결을 통해 실시간 제어가 가능한 원격 시스템을 갖췄다.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으로 생산에 필요한 분석 및 생산 프로세스를 최적화해 기존의 생산방식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공정까지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에티튜드는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원칙 아래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원료의 깐깐하고 신중한 선택을 위해 다양한 신규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신설된 에티튜드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는 역삼투(RO, Reverse Osmosis) 공법을 거친 청정 고도 정제수만 사용하며 공장 내 마련된 자체 연구소에서 원재료 분석과 테스트를 직접 진행해 이를 통과한 원료만을 생산에 투입한다.

한국으로 수출되는 제품의 경우, 공식 수입사인 쁘띠엘린의 별도 요청에 의해 생산된 제품 역시 최종 검사를 진행하고 이를 통과한 제품에만 별도의 인증서를 발급하는 등 원료 및 제품의 안전성과 더불어 유통 절차까지 한층 더 강화된 프로세스를 갖췄다.

에티튜드 공장 내 연구소에서 연구진들이 제품의 품질을 연구하고 있다. Ⓒ에티튜드
에티튜드 공장 내 연구소에서 연구진들이 제품의 품질을 연구하고 있다. Ⓒ에티튜드

현재 에티튜드는 캐나다 GMP(우수 식품, 의약품의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에 맞춰 모든 공정의 설계를 마쳤다. 뿐만 아니라 미국 규격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s)의 친환경 인증인 에코로고(ECO LOGO)와 미국 환경단체인 EWG의 EWG verified™ 인증 등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 기준을 모두 통과하며 안전과 친환경적인 면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에티튜드의 R&D 센터장 한스 드로인(Hans Drouin)이 공장의 생산공정을 확인하고 있다. Ⓒ에티튜드
에티튜드의 R&D 센터장 한스 드로인(Hans Drouin)이 공장의 생산공정을 확인하고 있다. Ⓒ에티튜드

캐나다 에티튜드의 R&D 센터장 한스 드로인(Hans Drouin)은 “이번 신규 공장의 설립을 통해 물류 공정의 단계는 줄이면서 원료의 입고부터 분석, 생산 및 보관까지 모든 단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최상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한국에 유통하는 제품에는 한층 더 까다로운 원료 검수와 최적화된 생산 관리 절차를 거쳐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일 수 있도록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