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픈데 맡길 곳이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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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솔미 기자
  • 승인 2019.10.23 1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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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룸] 질병감염아동 특별지원, 이용 비용의 최대 85% 지원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아이가 수족구병이나 눈병 같은 유행성 질병에 걸렸는데 맡길 곳이 없어서 난감했던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시죠. 이제, 질병감염아동 특별지원 서비스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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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족구병이나 눈병 같은 유행성 질병에 걸렸는데 맡길 곳이 없어서 난감했던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시죠. 이제, 질병감염아동 특별지원 서비스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정부는 법정 전염성 질병, 유행성 질병에 걸린 아동을 병원에 데려가 주거나, 집으로 찾아가서 돌봐주는 ‘질병감염아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사회복지시설이나 유치원, 초등학교, 보육시설에 다니는 만 12세 이하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요금이 비싸다면 이용하기 어렵겠죠. 질병감염아동지원 서비스 이용요금은 시간당 1만 1,580원인데요. 소득에 따라 최대 85%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고, 증빙서류를 제출해야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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