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언제 떠날지 모르는 가을을 줍는 아이
선선한 가을 날씨, 양재시민의 숲 아이의 모습
옷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이 제법 차갑습니다.
가을이라고 하기엔 너무 추운 날씨에 벌써 겨울이 오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짧게 왔다가는 가을의 아쉬움을 아는지 한 어린아이가 가을을 주워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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