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아기 죽인 뒤 창문 밖으로 던져
아기 낳자마자 입에 화장지 넣어 질식사 시켜
한 여중생이 자신이 낳은 아기를 그 자리에서 질식시켜 죽게 한 뒤, 시신을 비닐봉지에 담아 거실 창문 밖으로 던진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
경기도 안성경찰서는 아기를 낳자마자 살해한 혐의(영아살해 등)로 여중생 A(15)양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지난 4일 오전 1시경 경기도 안성시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남자아기를 출산한 후, 아기의 입에 화장지를 넣어 질식시켜 죽게 하고 시신을 비닐봉지에 담아 거실 창문 밖으로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양은 태어난 아기가 울자 부모에게 들킬까 봐 우발적으로 아기의 입을 화장지로 막은 것으로 드러났다. A양의 부모는 A양이 임신한 사실을 모르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안성경찰서는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서*맘2011.04.30 17:26
에휴..
아무리 당황했다고..
첫울음을 터뜨린 아기를 그렇게...
교육도
우***자2010.12.13 16:28
헐~정말이지~ㅜㅜ
아무리 중학생이라지만 너무 한거 아니에요? 어쩜 지 배아파서 낳은 자식을 어쩜 그리 무
오*르2010.12.09 16:56
어쩜 ㅠㅠ이런 일을..
아무리 어려도 이건 이건 상상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