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교구 ‘앵글런스’ 미국시장 진출
큐레카, 앵글런스+워크북 세트 할인 판매

국내 교구개발 전문회사 큐레카(www.keureka.co.kr)는 교육용 블록 ‘앵글런스’의 미국 수출 계약을 기념해 앵글런스와 앵글런스 워크북 세트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큐레카는 “혁신적인 교구디자인과 몰입과정의 교수법이 그 진가를 발휘해 까다로운 미국 교육시장의 관문을 뚫고 진출에 성공했다”며 “미국 NANUM TRADING,INC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기념으로 앵글런스와 발달단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1~4단계 수준별 워크북 4권을 4만 9,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에게 공간지각력 발달을 돕는 교구 ‘앵글런스’는 ‘90도’를 의미하는 ‘앵글’과 ‘균형을 맞춘다’는 의미의 ‘밸런스’의 합성어다.
큐레카는 “‘앵글런스’는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형태의 교구로 자석이나 테이프로 붙이는 것이 아니라 치밀한 수학적 계산과 물리적 무게 중심 만으로 쌓기가 가능한 교구”라며 “앵글런스는 가베와 서로 호환이 돼 함께 사용하면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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