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 파티룩의 정석 ‘레드 컬러·체크 패턴’ 아이템으로 다채로운 연말 스타일링 소개
컬리수, 파티룩의 정석 ‘레드 컬러·체크 패턴’ 아이템으로 다채로운 연말 스타일링 소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12.10 1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퍼·기모 안감으로 보온성 챙기고, 같은 듯 다른 디자인으로 스타일 잡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퍼·기모 안감으로 보온성 챙기고, 같은 듯 다른 디자인으로 스타일 잡아
'컬리수'의 크리스마스 파티룩 화보. Ⓒ컬리수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프렌치 시크 감성브랜드 컬리수는 연말을 맞아 열릴 다양한 파티에서 착용할 수 있는 키즈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10일 밝혔다.

컬리수는 크리스마스가 있는 연말 시즌에 어울리는 레드 컬러와 체크 패턴을 사용해 여아와 남아를 위한 시밀러 파티룩을 제안한다. 다운 점퍼를 포함한 한 벌 착장으로 겨울에 자칫 놓치기 쉬운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겨 눈길을 끈다.

먼저 귀여운 고양이 가방이 세트로 구성된 ‘이브닝 체크 믹스 원피스’는 퍼 소재를 사용해 포근함을 더했으며 우븐 소재의 체크 스커트를 부착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기모 레깅스와 레드 컬러의 다운 점퍼를 함께 매치할 경우 컬러 통일감은 물론, 보온성까지 강화할 수 있어 겨울 파티룩의 정석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남아를 위한 포인트 아이템도 마련됐다. 기모 스판 소재의 맨투맨에 레드 체크 패치의 디테일이돋보이는 ‘그레이 체크 패치 맨투맨’과 퍼 안감으로 따뜻하면서도 깔끔한 워싱 처리로 멋스러운 ‘럭키 퍼 안감 데님 팬츠’를 함께 제안했다. 플리스 후드 조끼가 함께 구성된 ‘BTSS 롱 다운 점퍼’와 함께 착용할 경우, 더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 무드를 물씬 풍기는 ‘러브 키모 맨투맨’과 체크 스커트에 샤 포인트가 돋보이는 ‘메리크리스마스 치랭스’, 끈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입은 듯한 디자인의 ‘메리크리스마스 OP’ 등을 선보여 같은 듯 다른 분위기의 파티 코디가 가능하다.

한편 컬리수는 오는 14일부터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한정 펭귄과 산타 디자인의 페이퍼와 막대 사탕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이나 트리에 거는 장식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연말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세드림 컬리수 한동수 사업부장은 “본격적인 연말 시즌에 돌입하면서 송년회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착용할 수 있는 파티룩을 마련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