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꽁꽁'언 날씨... 엄마는 추워도 아이들은 따뜻하게
세밑 한파에 전국 '꽁꽁'…서울 영하 10도
올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기해년 마지막 날 찾아온 세밑 한파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엄마의 맨손이 더 차갑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