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에서 만나는 유아용품 서비스
롯데호텔제주 '스토케 VIB 패키지' 눈길

여행 떠나기 좋은 계절, 가을이다.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은 한 번 여행을 떠나려면 챙겨야 할 물품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유아 동반 고객을 위해서 최근 특급호텔들이 특별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롯데호텔제주는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www.stokke.com)와 손을 잡고 가족여행이 늘어나는 가을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스토케 VIB 패키지(이하 스토케패키지)’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제주 디럭스 객실(성인 2인 조식 포함)에서 머물며 스토케의 다양한 육아용품들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토케패키지에 포함된 제품은 유모차계의 벤츠로 불릴 정도로 기능 및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스토케 익스플로리(StokkeTM Xplory®)와 전 세계적으로 800만대 이상이 팔린 유아용 하이체어의 대명사 트립트랩(Tripp Trapp®)이다. 또한 아이의 성장에 따라 침대 길이 조절이 가능한 유아용 침대 스토케 슬리피(StokkeTM SleepiTM), 때에 따라 책상, 선반, 그리고 TV 스탠드가 되는 스토케의 체인징 테이블 스토케 케어(StokkeTM CareTM)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아직 한국에 출시되지 않은 신제품 스토케 텍스타일(StokkeTM Textile)도 롯데호텔제주에서 미리 만날 수 있다. 스토케 텍스타일에는 침구류, 슬리핑 백, 담요, 범퍼, 목욕용품 및 액세서리 등이 포함돼 있는데, 보풀이 적고 광택이 좋은 최고급 섬유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스토케패키지를 이용하면 호텔에 도착하면 기다림 없이 편안히 객실로 바로 이동해 프라이빗하게 체크인을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체크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8만원 상당의 유아용 스토케 판초 타월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롯데호텔제주와 이번 패키지를 만든 스토케(Stokke)는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로 국내에서는 명품 유모차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토케는 1932년 노르웨이 알레순드에서 게오르그 스토케(Georg Stokke)에 의해 설립됐으며, 다양한 사용자층을 겨냥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이 차별화된 가구를 선보여 왔다.
스토케가 유아용품 쪽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2006년 이후에서야 스토케는 하이체어, 유모차, 유아용 케어 제품 분야에 초점을 맞춰왔고, 최근 스토케는 ‘아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디자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혁신적인 유아용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스토케 우연주 마케팅팀장은 "가을은 가족, 친구, 연인등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 좋은 계절이지만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경우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을 떠나기가 쉽지 않은데 이러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이번 패키지를 준비하게 됐다. 또한 평소 스토케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사용해 보고 싶었던 고객들에게 좋은 체험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