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셋째 공주 라오가 태어났어요"
이제 1남2녀 아버지…저출산 시대에 본보기

윤종신은 13일 오전 6시 트위터(@melodymonthly)를 통해 “방금 셋째 공주 '라오'가 태어났네요 2.72kg 울 마눌님두 건강하구요 감사합니다 하나님 ㅜㅜ”라고 알렸다.
또한 오후 3시경에는 “羅悟...귀한 걸 깨달을... 제 딸 Lao의 탄생을 축하해 주셔서 넘 감사해요..잘 키우겠습니다...잘 키울래면 좀 자야겠어요...z z z”라며 재치있게 축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윤종신은 테니스 선수 출신 스포츠 해설가 전미라 씨와 지난 2006년 12월 29일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둔 아버지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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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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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6 12:06
세아이의 아빠..
힘드시겠지만.. 화이팅 입니다..
이름도 예쁜 라오..
완***맘2011.02.26 00:10
완소민서맘
축하드려요~ 하나 키
수***맘2010.12.24 14:44
수연별이맘
넘 축하드려요.
세째아이 이름이 라오?^^
아**이2010.12.24 13:38
오~ 세명 쉽지 않은데
대단하세요~
봄*맘2010.12.14 14:02
봄이맘
우와~~ 셋째까지..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