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 11년의 기술력·최고급 소재 적용 최상위 라인 ‘퍼스트터치 클래스 기저귀’ 출시
페넬로페, 11년의 기술력·최고급 소재 적용 최상위 라인 ‘퍼스트터치 클래스 기저귀’ 출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2.13 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해피박스 신청
    - 해피타임즈, 0~7세 부모 천명에게 해피박스 증정!
  • http://happy.ibabynews.com
AD
흡수력은 높이고 역샘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퍼스트터치 클래스 기저귀’를 출시한 페넬로페. ⓒ㈜더퍼스트터치
‘퍼스트터치 클래스 기저귀’를 출시한 페넬로페. ⓒ㈜더퍼스트터치

11년 간 안전한 브랜드로 높은 신뢰를 형성하며 하이엔드 기저귀의 대명사로 자리한 영유아 브랜드 ㈜더퍼스트터치의 페넬로페가 최상위 라인인 ‘퍼스트터치 클래스 기저귀’를 지난 3일 출시했다.

퍼스트터치 클래스 기저귀는 세상에 태어나 처음 느끼는 부드러운 엄마의 손길처럼 센시티브한 소재 사용과 더불어 흡수력은 높이고 역샘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더블 레이어드 흡수시트’를 적용해 흡수층을 이중으로 분산시켜 오랜 시간 누워있거나 서있어도 샐 틈 없이 뭉침과 쏠림을 집중 방지한다.

뿐만 아니라, 볼륨을 살린 3D 에어엠보싱으로 통기성을 극대화한 것은 물론, 허니콤 압축 공법으로 얇아진 패드는 피부 접촉 면적을 최소화해 최상의 기저귀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퍼스트터치 클래스 기저귀는 기존 페넬로페의 상위 라인인 뭉침없는 기저귀의 소재와 기능을 향상시켜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 한 퍼스트 클래스급 기저귀를 지향했다. 페넬로페 관계자는 “처음 아기를 안았던 감동의 순간, 처음 느끼는 엄마의 따뜻한 품을 재현하는 것을 모토로 그동안의 경험과 기술을 동원해 최고급 수준의 소재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퍼스트터치 클래스 기저귀는 페넬로페 공식몰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입 가능하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