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흩날리는 눈발에 손자 업은 할머니
봄 앞두고 때 늦은 대설...강추위에 미끄럼 사고 비상
때늦은 대설이 하얗게 온 세상을 덮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하얀 눈에 아이들은 그저 기쁘지만...
그칠 듯 안 그치는 눈발에 손자를 업은 할머니는 근심이 가득합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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