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오늘은 ‘경칩’ 코로나 없는 봄을 소망해요
절기상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
오늘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입니다.
봄이 오는 걸 시샘하듯 꽃샘추위가 오전에는 이어졌지만 오후에는 포근한 날씨에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곧 다가올 진짜 봄에는 추위와 같이 코로나19도 사라지길 희망합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