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코로나 쇼크'에도 우리에게 봄은 오고있다
코로나19로 외출 꺼려지지만 바깥은 봄 날씨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없이 한 달여가 넘게 지나갔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성큼 다가온 것도 모르고 지내온 듯합니다.
'코로나 쇼크'에도 봄은 우리에게 오고 있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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